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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어트 하는 30대

한국의 8월 제철음식및 과일

결혼전에는 제철과일이 싸니까~ 

제철 해물이 싸니깐! 라는 생각은 

전혀 해보지 않았다


 실제로 엄마가 밥을 차려주는

 경우가 많았지

 내가 해먹는경우는 극히 드물었기 때문에
 나는 계절과 철에 상관없이

 종종 이런  이야기를 했다.


 한여름에 " 귤이 먹고 싶다"  

 혹은 딸기가 땡긴다.
 봄이라서 그런지

 초당옥수수나 먹어볼까?  뭐 그런 .. 생각

  
 제철에 먹으면 

 식자제의 가격도 저렴하지만

 실제로 영양성분이 월등이 높아서
 제철 음식만 잘 활용해서 

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수가 있다.


 그래서 오늘은   8월달 제철음식과

 내가 좋아하는 과일을 작성해보려고 한다.

 

 

8월의 제철 야채및 식재료 

 



   옥수수 감자 참나물 

토마토 고구마, 도라지

( 그래서 그런지  시장가면
 정말 저렴한걸 

확인 할수가 있다)


8월의 제철  과일 





  수박. 복숭아. 포도

 자두 복분자. 참외

 

 

 

 바다 ( 해물및 해산물류)




 갈치. 전복
 최근에 해루질을 통해서 알게된
 고동과 소라는

제철 해산물은 아니지만 그래도
 여름철  물놀이를 즐기면서  

즐겁게 채취할수 있으니  일석 이조 

 

 


 요즘은 워낙에    제철 식재료만 알려줘도 

 너무나도 많은 요리전문가님들이 잘 알려줘서!

 이정도만 알고 있어도 

장보는 마음이 즐거울수 있을것 같다는!

 특히나 나같은 경우에는 대형 마트는 끊고

현재는 재래시장만 다니는데 

 재래시장을 다니면 덤이라는것도 있고

워낙에 저렴하니

 정말 1만원가지고

한보따리 사오는 그 ~ 그 즐거움이 있어서 

 참 좋은것 같다.